[헤럴드POP=임채령 기자]여에스더가 갱년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여에스더는 갱년기가 왔을 때를 언급하며 "각방을 썼는데 갱년기와 우울증이 겹쳐서 남편 모습이 보기싫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에스더는 "부부가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을 몇달 함께 했는데 서로의 모습을 보며 이해했다"고 말했다.
이에 홍혜걸 또한 "많이 보듬어 줘야 하더라"며 "배우자의 배려와 위로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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