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준희의 섹시한 일상이 화제에 올랐다.
2일 가수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두꺼운 종아리 허벅지 튼튼하고 건강해보여서 좋으네요 마르고 가녀린 몸을 가져본적도 없지만 그보다 건강해보이는 탄력있는 몸이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핫팬츠를 착용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 김준희는 구릿빛 피부를 자랑하며 건강한 매력을 더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운동으로 완성한 다부진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 1994년 가수로 무대에 오른 김준희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고 쇼핑몰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동 중인 김준희는 평소 혹독한 자기 관리로 화제성을 몰고 다닌다. 그는 온라인상 팬들과의 소통을 통해 몸매 관리 비법이나 뷰티 아이템들을 공유하고 있으며, 감각적인 트레이닝 패션과 스타일링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자리잡았다.
한편 김준희는 1994년 혼성그룹 'Mue'로 데뷔해 예능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지난 2013년 TRENDY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 시즌2'에서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쇼핑몰 '에바주니'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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