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윤상현-메이비, 몸보신 위해 닭발집 갔다.

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몸보신을 위해 닭발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한의원에서 진단을 받고 의사가 추천해 준 차를 사기 위해 약재시장을 찾았다. 약재시장에서 윤상현은 "야관문이 정말 좋아요?"라며 약재 사장님에게 물었고, 메이비는 "무슨 우린 필요 없잖아"라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몸보신을 위한 의외의 장소는 닭발집에 도착한 부부. 의사는 "닭발이 콜라겐 때문에 피부 미용에 좋다고만 알고 있지만, 관절/ 연골에도 좋고, 아연 성분이 풍부해서 스테미너에 좋다"며 닭발을 추천했다.

닭발집에서 윤상현은 "아무 얘기 안 하면 모르는 거야"라고 했고, 이에 메이비는 "나는 오빠랑 시점이 다르게 얘기하지, 지난 다음에 얘기를 하잖아. 속에 담아두는 스타일은 아니고 금방 잊어버리는"라고 했다.

이에 윤상현은 "부부싸움 할 때 1년 전 얘기도 다 하잖아"라며 싸움 시동을 걸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