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혜 인스타
박은혜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은혜가 미국 휴가 근황을 공개했다.

10일 배우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이게 뭐야 비 오기 전에 수영하려고 내려간건데 사진 몇 장 찍고 물에 들어가니 10분만에 비가 주룩주룩 ... 심지어 ... 비 온다고 수영장 닫음. 비 맞으며 하는 수영이 얼마나 재밌는데..."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혜는 마이애미로 휴가를 떠난 모습. 비키니를 입고 수영을 즐기려고 했으나 비가 와서 숙소로 컴백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박은혜는 "암튼 쫄딱 젖은 아이들 다시 씻기고 마이애미 까지 와서 방콕 신세...그래도 마이애미 비치 는 꼭 걷고 말테다... 불행인건 .. 내일 일찍 이곳을 떠나야 한다는 거고.. 다행인건 이유는 모르지만 방이 업그레이드 되어서 넓은 스위트룸에 묵게 된 것. 이게 진짜 불행중다행 ."라는 글도 더했다.

한편 박은혜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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