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해리 왕자의 아내 메건 마클이 출산 후 처음으로 왕실 공식 행사에 등장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이들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영국 왕실은 런던에서 여왕의 생일을 기념해 퍼레이드를 가졌다.
공개된 사진 속 메건 마클은 우아한 남색의 의상을 입고 시민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있는 모습.
한편 두 사람의 아들 이름은 아치 해리슨 마운트배튼-윈저로, 왕위 계승 서열 7위다. 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8번째 증손자다.
메건 마클은 이혼녀, 연예인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영국 왕실에 입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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