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인스타
진태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태현이 내조왕으로 거듭날 것을 선언했다.

10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일드라마의 여왕 복귀 축하해요♥열심히 응원할게 #내조의왕 #부부스타그램 #모두다쿵따리"라는 글을 게재해 아내 박시은의 컴백을 응원했다.

박시은이 출연하게 된 드라마는 MBC 새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로 극중 뉴욕 라이프를 즐기던 뉴요커에서 의도치 않은 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강제 시골 생활을 하게 된 이보미 역으로 분하게 된다.

한편 박시은은 진태현과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만나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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