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미스트롯 정미애와 홍자가 모내기가 끝난 후일을 돕기 위해 왔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3 - 대농원정대'에서는 미스트롯 진선미가 모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모내기를 끝내고 박나래가 "주막이 더 어려울거 같아"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나래가 20명이 오는 잔치에 100인분을 만들어야 한다며 "손이 큰편이라 준비를 많이했다"라고 말했다.
송가인은 제육볶음을 준비했다며 자신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박나래는 백순대와 고갈비를 준비했다고 했다.
일손을 돕기 위해 정미애와 홍자가 등장했다.
송가인은 정미애와 홍자에게 "왜 이제왔어? 나 이제까지 일 겁나 했는데"라고 말했다.
정미애와 홍자에게 박나래는 "100인분을 준비해야한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만나자마자 "미안한 부탁인데 노래 한곡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보러 출발하며 송가인은 미스트롯 언니들에게 힘들었다며 투정부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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