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다은이 흐뭇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11일 아나운서 정다은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풍경"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우종이 딸 아윤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빠와 아이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훈훈한 광경이 보는 이들에게 흐뭇함을 자아냈다. 둘을 바라보는 정다은의 시선에도 행복감이 묻어난다.
한편 아나운서 정다은 조우종 부부는 지난 2017년 3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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