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유지애가 연습 중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유지애는 러블리즈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습하다 더워서 바람에 몸을 실었을 뿐인데 주먹 쥐어보라더니 쟤크라고 하는 우리 지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지애는 티셔츠에 바람을 넣은 채 한 손으로 주먹을 쥐고 있는 모습. 티셔츠가 빵빵해진 모습이 헐크의 몸을 연상시킨다. 커진 몸과 달리 여전히 러블리한 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유지애가 속한 러블리즈는 지난 5월 20일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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