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사무엘이 독자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8일 김사무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독자 활동을 예고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김사무엘은 "사랑하는 가넷분들이 너무 많이 걱정하시는 것 같아 글을 쓴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제 상황의 변화가 있음을 추측하며 걱정해주신 팬분들에게 제일 먼저 단독적으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또 "그동안 저만 믿고 지지해주셨던 가넷분들에게 다양한 방법의 소통과 만남을 진행하겠다. 곧 좋은 곡과 멋진 퍼포먼스로 나타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김사무엘은 "기다려주셨던 믿음을 저버리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다. 저는 가넷의 자랑스러운 사무엘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김사무엘은 자필로 쓴 메모를 공개하기도 했다. 메모에는 '나의 사랑하는 가넷. 지금 멋진 사진과 영상(동영상)이 준비 중에 있습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적혀있었다.
이하 전문
Dear my garnets,
사랑하는 나의 가넷분들이 저를 너무 많이 걱정 하시는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그동안 저의 상황의 변화가 있음을 추측하며 걱정해주시고 격려해 주셨던 소중한 팬분들에게 저는 이제부터 단독적으로 활동하게 되었음을 제일먼저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그동안 저만을 믿고 지지해주셨던 가넷분들에게 많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과 만남을 진행할것이며, 곧 좋은 곡과 멋진 퍼포먼스로 여러분 앞에 나타날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기다려 주셨던 믿음을 저버리는 일은 절대로 없을것이며, 저는 가넷의 자랑스런 사무엘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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