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시애틀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10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0일 기념 가족사진 우리 리아만 잘나오면 된거야 #우리딸이지만 #오늘 #더 #너무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남편과 함께 딸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혜박의 남편은 자신을 닮은 딸을 정성스럽게 챙기며 꿀 떨어지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리본 머리띠를 하고 환하게 웃고 있는 리아의 귀여운 자태가 인상적이다.

한편 혜박은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지난 5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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