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안선영이 꾸준히 운동하고 있는 근황에 대해 전했다.
11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 안하고 그냥 지나기엔 너무 날씨 꿀. 근력하고 유산소 추가하러 서울숲 걷기 중인데, 아 음악좋고 공기좋고, 진심 행복합니다. 이런게 진짜 행복 아닌가 싶어요. 땀 한번 쭉빼고 밖으로 나가보세요. 오늘 날씨 세상 아름다워요. 지금 당장은 몰라도, 한 달 뒤, 일 년 후, 10년 후 어마어마하게 발전한 나를 만나게 되실꺼예요. #우리존재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검은색 캡모자에 흰 헤드셋을 끼고 손으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선영은 민낯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도자기 피부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안선영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어 드러난 탄탄한 어깨라인으로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KBS2 '차달래 부인의 사랑'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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