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유선이 송새벽과의 첫 연기 호흡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1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진범' 송새벽 X 유선 V라이브 'The Culprit' VLIVE에서는 영화 '진범'의 배우 송새벽, 유선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작품으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춘다는 유선과 송새벽. 이에 대해 유선은 "송새벽 씨를 사실 처음 만났는데 되게 개인적으로 배우로서 만나보고 싶었다. 연기가 현실감있고 생동감있으니깐 나와 만났을 때 어떤 연기가 나올까 기대감이 있었다"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선은 "근데 송새벽 씨 본인은 친해져야 연기가 잘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8시간을 배우 상견례 시간에 수다를 떨었고 MT를 가야한다해서 MT도 갔다"며 "정말 가족처럼 친해졌다"고 얘기해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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