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윤상현-메이비, 스킨십 딸이 반대했다.

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과 메이비가 포옹을 하자 딸이 하지말라고 반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상현-메이비 부부는 지난 주 한의원에서 처방 받은 대로 실행했다.

윤상현이 메이비의 손을 만지작 거리자 메이비는 "오빠랑 스킨십하면 떨려"라고 했고, 이에 윤상현은 "나는 안방을 들어가야 떨리던데"라고 했다. 또 "애 셋을 낳는대도 오늘 당신이랑 누워있는데 자꾸 딴 생각이 나서"라고 했다.

메이비는 "우리는 스킨십하면 눈을 동그랗게 보고 쳐다보잖아"라고 했고, 나온이 앞에서 부부가 포옹하자 "하지마"라며 반대했다.

나온이는 부부가 스킨십을 하려고 할 때마다 "하지마"라며 둘 사이를 갈라놔 귀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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