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풀뜯어먹는소리' 방송캡쳐
tvN '풀뜯어먹는소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송가인이 알려주지 않아도 척척 농사일을 해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3 - 대농원정대'에서는 송가인이 농사에 대한 지식을 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스트롯의 송가인이 농사에 대한 지식을 뽐냈다.

송가인이 태웅이네 모내기를 하기전 "저런거 다 찌끄레기 건져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이 "가인씨 잘 아네"라고 하자 송가인은 "이게 국 끓이면 국위에 거품같은거예요"라며 설명했다.

이후 송가인은 자신감 넘치게 써레질을 시작했다.

송가인은 알려주지 않아도 척척 해내면서 박나래에게 알려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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