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NCT 멤버들 중 해찬이 끝없는 김치찌개 사랑을 뽐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NCT 127의 태용, 마크, 해찬, 유타가 게스트로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것만 먹고 살 수 있는 원픽 음식으로 마크는 치킨, 유타는 삼겹살, 해찬은 돼지고기가 들어간 김치찌개, 태용은 오트밀을 꼽았다. 태용은 "미국에서 오트밀을 많이 먹었는데 맛있어서 한국 오자마자 샀다. 우유에 넣어먹으면 맛있다. 저는 팥죽 이런 것을 좋아한다. 어른들이 선호하는 음식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최화정이 이 중에서 식탐이 가장 많은 멤버가 누구냐고 묻자 해찬은 "제가 이 중에서 식탐이 많은 것 같다. 많은 양을 먹지는 않지만 항상 음식을 맛있게 먹는 것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마크는 "해찬이는 똑같은 것을 먹어도 굉장히 맛있게 먹는다. 그래서 요리도 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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