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빈우가 몸매 인증에 나섰다.

12일 배우 김빈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딩맘과 애둘맘은 밥먹고 7월 계획짜며 30분 얘기하고 헤어졌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몸에 타이트하게 붙는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늘씬한 보디라인을 뽐내 부러움의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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