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임수정이 비교광고로 검색유입을 2.3% 올렸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배타미가 유니콘과 비교 광고를 계획하는 것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현(이다희 분)은 팀에 들어오기로 한거냐는 민홍주(권해효 분)의 말에 "일단 6개월 그렇게 하기로 했다. 그 후엔 배타미(임수정 분)씨에게 달려있죠?"라고 답했다.
이후 TF팀은 서로 통성명을 했다. 그리고 배타미는 자신의 영어 이름을 타미로 하겠다고 했다. 이에 민홍주 대표는 배타미에게 바로로 온걸 환영한다고 했다.
홍유진(하승리 분)이 "스칼렛 마음 어떻게 돌리신거예요"라고 묻자 배타미가 "스칼렛이 설마 나를 때릴까봐?'라고 말하자 홍유진과 최정훈이 정색을 했다.
최정훈(송지호 분)은 "스칼렛에 대해 알아야 할거 같다"며 말을 꺼냈다. 과거 엘리베이터안에서 차현의 엉덩이를 만지는 남자에 차현은 "아직도 이런 새끼가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네"라며 자신의 엉덩이를 만진 사람을 마구 밟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남자가 전치 12주를 받았다고 했다.
이어 최정훈은 "스칼렛이 폭행전과가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차현과 송가경(전혜진 분)이 만나 과거부터 아는 사이라는 걸 보여줬다.
배타미가 TF팀의 회의에서 "유니콘보다 광고성 글이 적은 바로에 검색하면 사람들은 빨리 찾았으니 검색이 잘된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계획을 설명했다.
하지만 차현이 "광고량이 적은거를 가지고 검색이 잘된다고 속이자는 겁니까?"라고 묻자 배타미는 "그거다"라고 답했다.
그런 가운데 바로에서 배타미를 안다는 표준수의 등장에 배타미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배타미는 박모건(장기용 분)에게 "네가 몇살이든 상관없다 그만 만나자는 얘기하러 나왔다"고 했다.
배타미가 유니콘과 바로의 비교 광고를 계획했다.
하지만 바로와 광고를 찍기로 한 배우 한민규가 유니콘과의 계획으로 바로의 광고 스케줄을 펑크냈다.
배타미가 차현에게 '당신 송이사랑 따로 만나는 사이잖아"라며 유니콘으로 정보를 유출한게 당신 아니냐며 의심했다.
자신을 의심하는 배타미에 차현은 "나 여기서 12년을 일했다. 계약서에 도장 안찍고 일 벌린건 당신이잖아 가서 책임이나 져"라며 화냈다.
배타미가 만든 바로의 광고로 인해 유니콘의 검색어 1위에 바로가 올랐다. 이에 유니콘 대표 나인경이 고소할 수 있냐고 묻자 송가경은 "대응하지 않는게 최선의 대응이다 1위는 어차피 우리고 급한건 바로니까"라고 답했다.
그리고 배타미가 계획한 광고가 3일 만에 2.3프로가 오르는 좋은 성과를 보여줬다.
배타미가 차현에게 "물어보고 싶은게 하나 있다 아직도 내 의견에 반대 입니까?"라고 묻자 차현은 "난 타미 의견에 반대만 할거다. 마음대로 하게 두지 않을 거다. 일리있는 의견에도 반대입장에 서서 일어날 수 있는 부정적인일을 강조할거다"라고 답했다.
배타미가 송가경이 자신 때문에 박모건을 잘랐다는 소식에 박모건을 찾아가 "너한테 생긴 나쁜일 나때문에 생긴거다.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그리고 박모건은 "미안하면 내 연락 받아라"라고 말해 극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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