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연기적으로 신경 쓴 점을 공개했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 연출 곽정환, 제작 스튜디오앤뉴)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7층 셀레나홀에서 열렸다. 곽정환 감독과 배우 이정재, 신민아, 이엘리야, 김동준, 정진영, 김갑수, 정웅인, 임원희가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여성 정치인이지만 특정 인물을 참고하진 않았다. 성별과 별개로 '강선영' 캐릭터의 매력과 당당한 정치적 생각, 소신을 드러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무래도 초선 의원이다 보니 앞으로 나아가는 한계점, 벽에 부딪히는 것도 있는데 '강선영'만의 방식으로 표현해서 의미 있는 캐릭터를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정재의 10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오는 14일 오후 11시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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