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고성민이 이우와 외출했다.
12일 방송된 tvN 예능 '작업실'에서 고성민은 남태현에게 바람을 맞고 상처받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고성민은 일층에 있는 빅원과 차희에게 갔다. 두 사람은 커피를 사온다며 밖으로 나가버렸고, 고성민은 다시 남겨졌다. 고성민은 2층으로 올라가 기타를 치는 중이던 이우에게 나가자고 말했다.
이우는 흔쾌히 승낙했고, 고성민은 10분 만에 준비하라고 말했다. 이우는 씻어서 옷만 입으면 된다고 말했다. 고성민은 이우와 함께 밖으로 나갔다. 빅원과 차희는 첫 데이트를 떠났다.
두 사람은 커피를 마신 후 차희는 드라이브를 하고 싶어했다. 두 사람은 함께 드라이브를 하러 나갔다. 차희는 빅원에게 고성민과 어제 데이트에서 뭘 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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