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검블유' 방송캡쳐
tvN '검블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송지호가 임수정에게 이다희에 대해 알려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에서는 최정훈(송지호 분)이 배타미(임수정 분)에게 차현(이다희 분)에 대해 알려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차현은 팀에 들어오기로 한거냐는 민홍주(권해효 분)의 말에 "일단 6개월 그렇게 하기로 했다. 그 후엔 배타미씨에게 달려있죠?"라고 답했다.

이후 TF팀은 서로 통성명을 했다. 그리고 배타미는 자신의 영어 이름을 타미로 하겠다고 했다. 이에 민홍주 대표는 배타미에게 바로로 온걸 환영한다고 했다.

홍유진(하승리 분)이 "스칼렛 마음 어떻게 돌리신거예요"라고 묻자 배타미가 "스칼렛이 설마 나를 때릴까봐?'라고 말하자 홍유진과 최정훈이 정색을 했다.

최정훈은 "스칼렛에 대해 알아야 할거 같다"며 말을 꺼냈다. 과거 엘리베이터안에서 차현의 엉덩이를 만지는 남자에 차현은 "아직도 이런 새끼가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네"라며 자신의 엉덩이를 만진 사람을 마구 밟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그 남자가 피떡이 되서 전치 12주를 받았다고 했다.

이어 최정훈은 "스칼렛이 폭행전과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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