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베컴 아들 브루클린(20) 근황이 공개됐다.

13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베컴 부부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이날 미국 산타모니카의 한 거리에 BMW Z4 새차량을 타고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루클린은 새로 차를 산 듯 애지중하며 타고 있는 모습.

'금수저 셀렙'으로 불리고 있는 브루클린은 일거수일투족이 주목받고 있는 스타이기도 하다.

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해 배우 클로이 모레츠와 교제했으나 헤어졌고, 이후 다양한 여성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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