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인스타
정지원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지원 아나운서가 오정연과 함께 카페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5일 정지원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밤에도 손님이 북적이는 카페 다녀왔어요! 어여쁜 정연언니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지원은 오정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 모두의 해맑은 미소와 훈훈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지원은 지난 2010년 KBSN에 입사 후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지난 2011년에는 KBS 공채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4월 결혼한 남편 소준범 씨는 한양대 연극영화과 졸업 후 영화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아버지인 소진세 회장은 최근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된 사실이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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