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쿨의 유리가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2일 가수 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 보물 1호 2호 3호 ♥ #시랑해뿅뿅"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의 자녀들은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각자의 뚜렷한 개성이 포착돼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유리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교양프로그램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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