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앤씨아가 유니티 활동 당시의 고충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KBS쿨FM '문희준의 뮤직쇼'의 초대석에는 데뷔 7년차 동기 레이디스코드와 앤씨아가 출연했다.

이날 솔로로는 2년만에 활동하게 된 앤씨아는 "중간에 유니티로 활동을 했었다. 저는 원래 춤을 잘 못 춰서 제 노래에 댄스곡이 있어도 율동 수준이었는데 유니티 때는 춤이 너무 어려워서 힘들었다"고 당시 고충을 전했다.

이어 "멤버들은 딱 보면 알길래 너무 신기해서 계속 멤버들한테 물어봤었다. 남들보다 10배 느리게 배웠던 것 같다. 예빈이가 다이아 활동 때문에 안무연습을 4시간 늦게 왔다. 근데 1시간 만에 다 땄더라. 그래서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많이 배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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