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소현이 아들의 로맨틱한 면모를 자랑했다.

13일 배우 김소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안이 새벽에 집에 들어가니 바깥양반이 소현아! 라고 불러주면 좋겠다고하니 주안이가 저렇게 써주었다고 한다 #사는이야기 #일상 #행복 #아들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 주안이는 엄마인 김소현에게 줄 선물들을 두고 곤히 잠들어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주안이가 서툰 글씨로 힘주어 쓴, 엄마를 향한 사랑의 메시지가 포착돼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하는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8월 24일부터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오는 18일 오후 2시부터 멜론티켓,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1차 티켓을 오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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