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소현이 남편 손준호와 아들 주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3일 뮤지컬배우 김소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나카레니나 #주안이 내곁에서 떠나가줘요 라고 말했다가 나의 곁에 있어줘요 라고 말했다가 안나는 왜 그러는거야 라고 물어보는. #엑스칼리버 #오픈 코앞 출근시켜주기 #멀린 #손준호 첫공 못가서 미안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현이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포스터 앞에서 두 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미소를 자아낸다. 다음 사진은 김소현 남편 손준호와 아들 주안이 손을 잡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잘생김이 꼭닮은 부자의 모습이 훈훈함을 안긴다.
한편, 김소현 손준호 부부는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손주안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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