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일곱번째 가수는 홍진영이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공연 9시간 전 모습을 보여주었다.
홍진영은 300룸 안으로 들어와 편지를 읽었다. 홍진영은 9시간이면 가까운 해외에서도 올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실제로 전세계에서 홍진영을 만나러 오는 중이었다.
신동은 싱가포르 출장으로 자리를 비웠고, 붐은 A급 뮤지컬배우가 대신 온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사전 미팅에서 조승우를 만나고 싶다고 말했었고, 기대에 부풀었다.
문이 열리고 들어온 것은 뮤지컬배우 김호영이었다. 홍진영은 반갑게 김호영을 맞이했다. 김호영은 뮤지컬 배우지만 트로트도 좋아해서 자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