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혜선이 독일인 남편 스테판과 달달 커플 셀카를 찍었다.
17일 개그우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러움♡ 종일 나만 보면서 저러고 계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혜선은 행사장에서 남편과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인증샷을 찍고 있다. 아내를 바라보는 남편의 표정에서 달달한 기분이 가득 느껴진다.
한편 김혜선은 독일 유학 중 만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식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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