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탐희 인스타그램
사진=박탐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박탐희가 박지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오후 박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참 똑똑하고 의리있고 사람 좋은 지윤. 동생인데 얘기 나누면 나는 고개 끄덕 끄덕 강아지 인형이 되고~ (이거 뭔지 알면 옛날 사람)"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레스토랑을 찾은 박탐희와 박지윤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화기애애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서로에 대한 남다른 신뢰와 애정을 드러내는 두 사람의 단단한 우정을 엿볼 수 있다.

한편, 박탐희는 2008년 5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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