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카라 니콜이 한승연과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20일 가수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음 수업 기대된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함께 활동했던 멤버 한승연과 나란히 앉아 애교를 뽐내는 모습. 한승연은 검은 모자를 쓰고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브이를 그려보였다..
한편, 니콜은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이며 한승연은 TV조선 '일단 같이가'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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