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박명수의 라디오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탠리가 심형래 감독의 특수 효과를 인정해야 한다고 했다.

19일 방송된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명수와 스탠리가 괴수 영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탠리는 "심형래 감독이 예전에 '용가리'를 만들었다. 당시 '용가리'가 히트했던 걸로 알고 있다. 한국에서 괴수 영화가 맥이 끊겼을 때, 심형래 감독의 '용가리' 덕에 다시 부활했다"고 설명했다.

또 스탠리는 "나중에는 이무기를 소재로 한 '디워'를 만들었다. 심형래 감독이 한국 영화 특수효과에 기여했다는 것은 인정해야할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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