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이승윤이 나이아가라 관광을 즐겼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승윤은 여행잡지 100호 기념 에디터가 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여행 둘째날 이승윤은 나이아가라 폭포로 향했고, 주차장은 폭포로 물안개가 껴있었다. 이승윤은 폭포 뒤쪽 터널로 38m를 내려가 폭포를 관람했고, 이후 헬기를 타고 폭포를 관람하러 향했다. 이승윤은 고소공포증이 있다며 불안한 모습이었고, 헬기에서 손잡이를 찾았으나 헬기에는 손잡이가 없었다.
이승윤은 헬기 체험이 끝나기 직전에 겨우 사진을 몇장 찍었고, 이 사진은 이승윤의 여행기 첫장으로 쓰였다. 이승윤은 아이스 와인 제조장으로 가서 와인을 시음했고, 이 후 현지가이드 아나스타시아와 함께 스카이론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했다.
청하는 원주 축제를 끝낸 후 수원으로 향했다. 두번째 축제에서 첫번째 곡을 끝낸 청하는 관객들에게 내일 생일인 매니저를 위한 축하노래를 부탁했고, 매니저는 무대 위로 올라와 노래를 들은 후 청하의 요청으로 청하의 춤을 커버했다.
축제 스케줄이 모두 끝난 후 편한 옷으로 환복한 댄서와 청하는 근처 맛집으로 가서 갈비통닭을 먹었고, 마지막 스케줄인 신곡 안무연습을 위해 소속사로 향했다. 자정에 연습실에서 청하는 연습을 시작하기 전 화장실을 다녀오겠다며 밖으로 나갔고, 케이크를 준비했다.
미리 알고 있던 댄서들은 청하가 문을 열고 등장하자 불을 꺼주었고, 함께 축하노래를 불렀다. 매니저는 케이크의 사진을 뽑았고, 편지가 딸려나왔다. 편지를 모두 읽은 후 매니저는 끝내 눈물을 흘렸다. 청하는 매니저에게 엄마와 함께 고른 클러치백을 선물했다. 매니저는 인터뷰에서 사진에서 울컥했는데 편지에서 진심이 느껴져 결국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청하에게 영상편지를 보냈고, 이를 본 청하와 이영자는 울컥했다. 청하는 자신의 생일에는 매니저가 연습생 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사진을 정리해 사진첩으로 만들어줬었다며 엄마와 함께 앨범을 보며 울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송가인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나와 감사하다며 놀다가는 기분이라고 말했고, 청하는 언니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좋았다고 감상을 남겼다. 촬영이 끝난 후 스튜디오 뒤편에서 MT이야기가 나왔고 출연진들은 버스를 대절해서 당일치기로 가자고 말했다.
mt를 앞두고 출연진들은 매니저와, 매니저가 휴가를 간 전현무는 헤어디자이너와 함께 장기자랑을 준비했다. 양세형은 요리대결을 위해 양념장을 재워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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