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서인영이 뷰티 방송으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위워크 여의도역점에서 SBS 모비딕 모바일 뷰티 콘텐츠 '바 페르소나' 제작발표회가 열려 2MC 서인영과 페이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인영은 "'바 페르소나' MC를 맡았다.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며 "즐길 수 있는 뷰티쇼로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어 "또 함께 하는 MC 합이 정말 중요한데 미쓰에이에서 페이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했었다. 성격이 어떤지는 몰랐는데 만나자마자 너무 털털해서 잘 맞았다. 하면서 개인적인 수다도 많이 떤다. 말이 가끔씩 서툴지만 말도 잘 한다"며 "두 번 녹화했는데 1년 녹화한 것 같다"고 함께 호흡을 맞추는 페이를 극찬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바 페르소나'는 전 세계 여성과 힙(Hip)한 뷰티, 패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해 한껏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리얼 글로벌 뷰티쇼. 오는 24일 첫 방송되며 매주 월, 수, 금요일 SBS 모비딕과 연계된 다양한 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