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지붕을 세우는데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법칙'에서 보수가 끝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지붕을 세운 후 기둥을 흔들어보자 기둥이 너무 쉽게 흔들렸고, 보수는 계속되었다. 그 와중에 하늘이 어두워지며 비구름이 몰려오기 시작했다. 이승윤과 예리는 비를 대비할 뗄감를 조달하려 숲으로 들어갔다.
예리는 뿌리를 발견하고 산삼같다고 말했고, 이승윤은 냄새를 맡은 후 칡 비슷하다며 뿌리를 챙기자고 말했다. 두 사람은 식량을 더 구할 수 있을까 싶어 숲 안쪽으로 들어갔다.
소득없이 탐사가 이어지는 중 예리가 뱀을 발견하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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