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전설 김진룡 특집이었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 '불후의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펜타콘이 우승을 향한 욕망을 드러내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펜타콘 홍석은 마지막에 나가서 우승을 쟁취하겠다고 큰 그림을 그렸다. 김용진은 18년도 왕중왕전 이후 한 번도 우승을 못해 기독교인임에도 점을 보러 갔다고 이야기했다. 점쟁이는 좋아질 것이라고 했지만 승리는 하지 못했다.
스바스바는 7주만에 인사말을 만들었고, 콘서트를 5분만에 매진시키기도 했다. 스윗스로우는 오랜만에 콘서트라 더 반가워해주신 것 같다며 몸을 낮췄다.
차세대 대표보컬 케이시도 함께했다. 케이시는 부모님은 차트1위보다 공중파 출연을 더 좋아한다며 출연 소망의 이유가 부모님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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