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선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존경하는 멋진 선배님들과. 고된 마트 새벽촬영에도 언니들이 있어 힘!이 납니다. #평일오후세시의연인 #황정민 #황석정 선배님 #연기구멍1도없는드라마 #신의캐스팅 #나만잘함됨 드디어 다음주 금요일 밤 11시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촬영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하선, 황정민, 황석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고된 새벽 촬영조차 즐기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오는 7월 5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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