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류현경, 고아성이 야시장 구경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KBS2 예능 '배틀트립'에서는 배우 류현경과 고아성의 팔라우 여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류현경, 고아성은 남태평양 팔라우로 떠나 머드팩과 스노쿨링을 즐겼다.
이어 두 사람은 저녁을 먹기 위해 야시장 쇼핑에 나섰다.
한 달에 두 번만 열리는 야시장에 도착한 고아성은 유명한 인도 음식을 추천했다. 비프카페를 구입한 두 사람은 이어 꼬치 구매에도 도전했다.
류현경과 고아성은 코코넛과 타피오카가 합쳐진 음료를 구입해 먹고는 감탄을 자아냈다.
류현경은 "야시장에 오면 이 코코넛 타피오카를 꼭 먹어야 한다. 달지도 않고 고소하다"고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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