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유하나가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25일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 래쉬가드입고 물개변신 #나도수영잘하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용규와 유하나의 아들 도헌이 수영을 하고 있는 모습. 아빠 이용규의 운동신경을 남다른 수영 실력을 뽐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도헌이 수영 정말 잘한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2013년 첫째 아들을 얻었다. 그리고 지난 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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