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톰 크루즈 딸 수리 크루즈가 엄마 아빠를 닮아 점점 예뻐지고 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 수리 크루즈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 크루즈는 이날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 등장했다.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리 크루즈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고 스마트폰을 바라보며 웃고 있는 모습. 아빠 톰 크루즈와 판박이 외모라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2012년 8월 배우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케이티 홈즈는 이혼 후 양육권을 얻어 수리 크루즈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또 톰 크루즈는 종교 사이언톨로지를 이유로 5년간 딸을 만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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