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유리가 깜찍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유리는 에스엠타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유리입니다. 연극 ‘ 앙리할아버지와 나’ 마지막 공연까지 무사히 마쳤어요. 4개월 동안 콘스탄스로 살아갈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였고 행복했습니다. 처음 도전해 본 연극 무대였는데 부족한 모습까지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관객 여러분~ 함께 해주신 이순재 선생님. 신구 선생님. 모든 출연 배우님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물심양면 신경 많이 써주신 스텝 여러분. 보고 보고 또 봐주시면서 저, 콘스탄스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알아봐주신 우리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그런지 전 콘스탄스로 보냈던 시간들을 평생 잊을 수 없고, 더욱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코!끼!리! 를 되새기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마지막으로 #SMTOWN , #S♡NE 감기 걸리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극장에서 관객석을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양갈래로 머리를 땋아 귀여운 분위기를 풍긴다. 유리는 이어 자신이 연기하던 무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어 연극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유리는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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