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전진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전진의 냉장고 공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의 냉장고 공개 전 전진은 "혼자 산지 16~17년 정도 됐다"면서도 "집에서 요리를 시작한 건 2년 정도밖에 안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진은 "사먹거나 배달음식은 너무 물리더라"며 "한두 번이라도 해 먹어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요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민우는 "전진이 요리와 거리가 멀어서 냉장고가 궁금했다"고 말했다.

전진은 냉장고에 있을 재료들을 언급하면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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