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현준이 둘째 아들 예준이의 돌잔치를 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신현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보 수고했어 항상 고마워 행복하자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를 꼭 끌어안고 있는 신현준의 모습과 돌잔치 중의 둘째 아들 예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안에서 뿜어져나오는 행복한 가족의 기운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신현준은 2013년 5월, 재미 교포인 아내와 웨딩마치를 울렸으며 지난 2016년 첫 아들 민준을, 지난 2018년 6월 24일 둘째 아들 예준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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