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서효림이 신생 엔터테인먼트 마지끄(MAGIQ)와 전속계약을 맺은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후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새로움은..설레이기도 두렵기도..한 것. 가보지 않았던 미래를 간다는 건 모두가 모를 일이지만, 그래도 도전은 짜릿한 것"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내리쬐는 따사로운 햇빛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면서 아련한 눈빛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늘(25일) 12년간 인연을 이어온 김선옥 대표와 손 잡고 신생 엔터테인먼트 마지끄(MAGIQ)와 전속계약을 맺은 서효림이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새로운 도전을 나설 것을 밝힌 속마음이 눈길을 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4월 26일 종영한 KBS1 '비켜라 운명아'에 출연한 뒤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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