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보라미유가 티아라와 다비치를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가수 보라미유, 임한별이 출연했다.
보라미유는 "걸그룹 연습생을 오랜 시간했다. 데뷔를 못했다. 그리고 회사를 나오게 되서 한 것이 유튜브다"라며 트와이스 'Yes or Yes'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보라미유는 "대구에서 가수가 하고 싶어서 18살에 혼자 상경했다. 혼자 녹음을 해서 회사에 오디션을 봤다. 그러다가 회사에 들어가 완전히 올라오게 됐다"며 "첫 회사에는 티아라, 다비치 선배님 계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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