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내며 요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25일 방송인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가 살 뺐음 #한 포즈만 고집"이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아름다운 모래사장에서 요가를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서동주는 레깅스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 팬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2015년 합의 이혼한 개그맨 서세원(63)과 서정희의 딸로, 지난해 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해 미국에서의 로펌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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