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불타는 청춘' 캡쳐
SBS='불타는 청춘'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청춘들이 첫 데이트를 떠올리며 추억에 빠졌다.

2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71번째 여행지, 전라남도 순천으로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여행 장소에 가장 먼저 도착한 구본승, 김부용은 '순천 드라마 세트장'에 들어섰다. 두 사람은 극장 앞에 앉아 나머지 멤버들을 기다렸다.

이런 두사람의 모습에 2:2 데이트를 기다리는 남자들 모습같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구본승은 김부용에게 미팅경험을 물었다. 김부용은 "친구한테 부탁해서 친구 데리고 나오라. 여자들은 절대 자기보다 괜찮은 여자를 데리고 나오지 않는다"며 자신의 실패 경험담을 고백했다.

강경헌과 조하나가 이어 등장했다. 조하나 역시 자신의 미팅 경험을 꺼내기도. 네 사람은 서로를 "하나씨" "본승씨"라고 부르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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