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솔비가 신곡 '바이올렛'에 대해 소개했다.

27일 방송된 KBS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는 솔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솔비는 "12일에 '바이올렛'이라는 곡으로 컴백했다. 파리에서 작업을 했고 컬러 시리즈로 2017년부터 작업을 하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바이올렛'은 힐링이 되는 곡이다. 제가 퍼포먼스를 추면서 그림을 그리지 않나. 그 시리즈의 음악이다. 대중성 있는 음악은 아니라 영상이랑 같이 보시면 훨씬 재밌으실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생소하실 수도 있는데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무대 위에서 춤추고 노래하는게 제일 에너지가 나오더라. 그래서 음악을 먼저 만들고 안무를 짜고 그걸 컨버스 위에서 춘다. 그걸 제단해서 회화로 만들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솔비는 "'바이올렛' 뒷부분에 제 나레이션이 나오지 않나. 어떤 분이 여자버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같다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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