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메이비가 9년 만에 라디오에 복귀했다.
27일 메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디오 준비 중이예요 최화정의 파워타임 많이 들어주시고 응원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이비는 '최파타'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아 진행을 준비 중인 모습. 메이비는 휴가로 자리를 비운 DJ 최화정을 대신해 27일과 28일 '최파타' 스페셜 DJ로 나선다. 메이비의 남편인 배우 윤상현 또한 9년 만의 라디오 복귀를 적극 응원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상현 메이비 부부는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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