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보나와 연정이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보나는 우주소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용기내 왕리본 단 지요니&야심차게 브이했는데 카메라 놓쳐서 심통난 연정이 이따 밤 11시 5분 #라디오스타 도 잊지 말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혀를 내민 채 손가락으로 연정의 볼을 콕 찌르고 있는 모습. 연정은 시무룩한 표정으로 웃음을 불러 일으킨다. 둘은 무대 의상을 입고 완벽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보나와 연정이 속한 우주소녀는 'Boogie Up'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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